오늘도 새로운 하루의 시작..
오늘이 빼빼로 데이란다. 11월 11일
집사람과 아이들한테 빼빼로 하나 못 사주었다.
아이들이 아토피가 심해서 빼빼로는 안된다.

아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  (그런데 아직 허리가 아프다)
by 경원아빠 | 2008/11/11 08:06 | 트랙백 | 덧글(1)
한의원에 다녀와서 ...

앉아 있다가 일어서면 허리가 아파 곧게 펼수 없다(ㅠㅠ)
헌법재판소 인근의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고 왔다.
한의사가 젊은 아낙네인데 ....

잘 모르는 것 같기도 하구....
여하튼 침을 맞으니 조금 덜 아픈것 같기도 하구....

에구, 에구...   내가 왜 이지경까지 됐나!!!

by 경원아빠 | 2008/11/10 17:19 | 트랙백 | 덧글(0)
정말 살쫌 빼야겠다
토요일 아이들을 데리고 남이섬에 다녀왔다.
아이들이 무척 좋아 한다.
자주 데리고 놀러 다녀야 하는데 ....

어제부터 허리가 아파 움직이기가 힘들다.
집 근처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았지만, 아직도 통증이....

한의사 선생님께서 살좀 빼라시네..  ㅋㅋ

오늘부터 Diet 시작해야 겠다...  (그런데 당분간 운동하지 말란다)
운동하지 말라니 먹는것을 줄여야 겠네....  ㅠㅠ

현재 몸무게 77Kg.   올해도 2달이 채 않남았는데 73Kg까지는 빼야지!!!

한 달에 2Kg.  아자! 아자!   해보자!!!!!
by 경원아빠 | 2008/11/10 07:36 | 트랙백 | 덧글(0)
랜덤 이글루 ...
오늘 이글루라는 블러그를 처음 만들고 이글루에서 랜덤블러그를 통해 여러 블러거들의 블러그를 둘러보았다.
모두들 소설가 혹은 평론가 들인가?
모두들 사진작가 들이네....

너무나 세련되고 논리정연하게 쓰여진 글들...
너무나 멋있고 환상적으로 표현되어진 사진들....                     부럽당..

나도 이글루에서 새로운 블러그를 시작하며, 조금씩 나의 글솜씨를, 나의 이야기를 펼쳐봐야지...
by 경원아빠 | 2008/11/07 13:34 | 트랙백 | 덧글(0)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새로운 블로그를 시작하는 첫 글....

우리 4식구의 사랑하는 이야기를 담고 싶다.
사랑하며 알콩달콩 살아가는 우리 이야기...

종종 소리도 지르고 아이들을 혼도 내지만...
언제나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과 사랑하는 나의
아내와 언제 까지나 행복하게 사는 꿈을 꾸어 본다.

by 경원아빠 | 2008/11/07 08:2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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